본문으로 건너뛰기
실밥 줍는 사이

드르륵- 다 만들고 나면 실밥이 남아요. 완성품에는 안 보여도 고민하고 헤매는 순간이 남아 있죠. 그 과정을 같이 기록하고 공유하고 싶어서 이 공간을 만들었어요. 혼자 뜯고 줍던 실밥, 이제 같이 주워요!

로그인하고 원하는 문구를 새겨보세요!

오늘 뭐 만들지?

원하는 사이즈로 입력하면 바로 패턴을 프린트할 수 있어요!

완성했어요!

더 보기

실밥관리사에게 의견 한가닥💌

(새로운 기능이나 개선되었으면 하는 점 등 자유롭게 남겨주세요! 함께 만들어나가고 싶어요💪)

Today. 691Total. 5,076

문의: silbap@silbap.com
© 2026 실밥 줍는 사이.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