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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밥 줍는 사이

됑이

곧 태어닐 아기를 위해 엄마의 미싱을 뺏어와 미싱을 시작!! 정말 아무것도 없이 맨땅에 헤딩하며 하나씩 차근차근 알아가고 있어요! 아직 만들 수 있는게 적지만, 점차 아기 옷도 만들어주고 주변에 선물도 하고 싶어 가입합니다!

2026. 10. 16. 오전 12:25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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