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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밥 줍는 사이

희야지롱

오랜 난임으로 지쳐갈때쯤 태어날 아이와 함께 입을 커플원피스를 직접 만들어 입으려고 재봉 입문이 시작이었어요 아이옷을 만들다 아이가 크고 이젠 소품 만들기에 관심이 생겼습니다^^

2026. 10. 13. 오후 4:28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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