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실밥 줍는 사이

실뜯개와손절하고싶어

미싱을 산건 거의 10년정도 됐는데 계속 방치만 하다가 지난겨울에 친한동생이 지인들에게 선물할꺼 없나 저한테 고민상담(?)을 하던 중 제가 곡물핫팩은 어떻겠냐 제안을 했고 그때부터 서문시장다니고 함께 만들고 하다보니 재미가 생겨서 본격적으로 하게 되었어요!!그래서 지금은 미싱 업그레이드도 하고 신나게 만들고있습니다. 하지만 귀차니즘이 넘 강해서 극복하고싶어요ㅋㅋㅋㅋ

2026. 10. 14. 오전 8:4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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