본문으로 건너뛰기
실밥 줍는 사이

모소네

제가 키가 작아서 옷을 수선을 맡기면 항상 옷값보다 돈이 더 나가서 제옷을 직접만들어입어보고싶다는 막연한 생각을 갖고있었어요. 직장을 다녀서 제대로 시작을 못하다가 아기낳고 100일쯤부터 시작하게되었고 아기옷,소품 만드는중이고 아직 오버록이없어서 진도는 느리지만 차근히 같이 해보고싶어 가입하게되었습니다.

2026. 10. 14. 오전 7:44

쓴 글